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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아짤 아니고 세아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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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5 - [예능 리뷰] - 삼시세끼 산촌편 6화) 오늘도 삐그덕 거리는 염정아ㅋㅋ(짤 스압)

2019/09/07 - [예능 리뷰] - 삼시세끼 산촌편 5화) 오늘도 시트콤 찍는 염정아ㅠㅠ (짤 스압주의)

2019/08/11 - [예능 리뷰] - 삼시세끼 산촌편 1화) 씹덕미 넘치는 염정아 갭모에 모먼트ㅠㅠ

 

 

6화에서 줄넘기 내기로 만원을 획득한 삼시세끼 멤버들. 이젠 어제 가불한 돈을 갚기 위해 옥수수밭 정리에 나섭니다. 

시간당으로 일당을 계산해준다는 말에 천천히 일하자는 염대장ㅋㅋ 평소에 성격 세상 급한 사람이 이럴 때만....ㅋㅋ

 

일하러 나갈 준비를 하며 정아는 의자를 가져가야 하냐고 묻습니다.

 

앉아서 천천히 일하려는 빅픽쳐...?
울 언니의 진심을 무시하지 마시죠(정색)

 수확이 끝난 옥수숫대를 베어내고, 상품성 있는 옥수수를 발견하면 골라내는 작업입니다. 낫을 다루는 게 서툰 다른 멤버들과 달리 세아는 처음부터 원샷 원킬, 무시무시한 속도로 옥수숫대를 베어냅니다. 역시 몸 잘 쓰는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잘합니다.

 

역시 육상 신동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남주혁의 아재 개그.... 이것은 서막에 불과합니다. 

 

" '낫' 들고 있을 때, '낮'에 하죠...ㅎㅎ "
" 사이다 한잔하실래여ㅎㅎ "
진짜 사이다인줄 알고 좋아하는 세아
세아 놀리는 동생들ㅋㅋㅋ
사이다로 한뚝배기 깨실래예^^

옥수숫값 2만원, 4명의 일당 4만원, 줄넘기로 딴 만원, 총 7만원에서 가불 받은 5만원을 빼고 2만원을 획득합니다. 이 정도면 저녁에 튀겨먹을 치느님을 사기에 충분한 돈입니다. 

 

점심으로는 수확한 옥수수를 쪄먹기로 합니다. 옥수수 껍질에서 벌레가 나올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제작진에 말에 시크하게 반응하는 정아.

 

이젠 해탈한 자
밤늦게까지 벌레 때려잡던 버그 마스터 염
귀여운 다람쥐 같당ㅠㅠ
다시 생각해봐도 세아가 대견한 정아
닭 한 마리... 4인분으로는 용납할 수 없다...
껄껄 얘들아 우리 먹고 싶은거 다 사자^^
가불 짱짱맨^^
정아의 고장난 브레이크 대신 걸어주는 세아 
돈 갚는건 나중에 생각하지 모
이대로면 대놓고 신용불량자각

마트에 가기 전, 가진 돈을 다시 한번 체크하는 정아. 지금까지 2만 6천원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2만 8천원이 있었습니다. 

 

호들갑 떨며 다시 한번 액수 체크하는 언니들ㅋㅋㅋ
잔소리하는 세아에게 이래서 더 기쁜거라며 반박함ㅋㅋ
정아의 궤변에 수긍하는 세아ㅋㅋ 

오늘 차 안에서 듣는 노래는 주혁의 신청곡인 조용필의 '걷고 싶다'입니다.  19집 'Hello'의 수록곡인데, 예전에 제가 처음 들었을 때 김이나 작사가의 가사가 인상 깊었던 노래입니다. 

 

발라드 들으면서도 그루브 타는 댄스 DNA...
노래 듣다가 기절(?)한 세아
줄넘기로 모든걸 불태운 세아....

마트에 도작하자마자 제일 먼저 닭이 있는 곳으로 달려갑니다. 지난번에 2900원이라는 파격 세일 가격을 봤던 멤버들은 혹시나 오늘도 세일을 기대하지만, 오늘은...

 

고갱님 오늘은 세일 안해여ㅠㅠ

오른 닭값에 낙담하지만, 튀기기도 좋고 가격도 조금 더 싼 작은 닭을 사기로 결정합니다. 

 

자석인간 정아와 세아
훅 들어오는 상품명 아재 개그
ㅎ...즈블 그믄흐....
한결같은 소담이 반응ㅋㅋㅋㅋ
계산 하다가 패닉하는 언니들
100원의 소중함...
결국 세아가 고른 꼬북칩 반납ㅠㅠ
이해하면 동년배라니...요즘 자판기는 동전 안써요??? (충격)

세아는 2천원짜리 꼬북칩을 반납하고 대신 더 싼 과자를 두 개를 집어옵니다 (양파링이랑 고래밥인 듯?). 꼬북칩 맛있긴 한데 넘나 비싼 것...

 

오늘 저녁 메뉴 무려 6개...

오늘 저녁 메뉴는 무려 6개입니다. 홍합탕, 양배추 샐러드, 콘치즈, 가마솥 통닭 + 누룽지 튀김, 골뱅이 소면... 알콜만 있으면 딱 '염포차'인데... 제작진이 선물로 준 미니 전등도 설치해놓고 나름 포차 오픈 준비를 합니다. 

 

수돗가에서 재료를 씻던 소담이가 더 손질해야 할 것이 있는지 묻습니다.  

 

It's 치느님 타임
몇 초간 이 상태로 동공 지진ㅋㅋㅋ
갑자기 긴장하는 소담이의 모습에 어리둥절ㅋㅋㅋ

항상 야무지게 일 잘하던 소담이가 저렇게 당황하는 모습 처음이라 넘 귀엽더라고요ㅋㅋㅋ 아직 조류 공포증 극복 중인 소담이... 잘 먹을 거면서 왜 무서워하냐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용기 내어 닭 손질을 시도하지만, 결국은 염쉪에게 패스합니다.

 

생닭을 들고 어쩔줄 몰라하는 소담ㅋㅋㅋ
홍합 손질하는 염수달
오늘도 잔치 준비하다 현타옴
누룽지튀김 맛보고 감탄중
뜨거우니 호호 불어서 세아한테 전달
어미새 모이 잘 받아먹는 아기새 세아
소면은 반만 넣자^^ (근데 많은 반이여야 함)

어느새 해가 지고 어둑어둑 해졌습니다. 많은 메뉴를 동시에 준비하면서 서서히 멘붕이 오기 시작합니다. 

 

실종된 소금 찾다가 멘붕
소담이조차 침착함을 잃는 중
정아도 길 잃은 표정
쪽파를 청양고추로 착각하고 잘못 가져감;

겨우 소금을 찾은 세아는 옥수수에 소금을 뿌리고, 접시에 옮겨 담은 뒤 치즈를 뿌립니다. 하지만 불이 약해서인지 콘치즈의 치즈가 녹지 않고, 결국 다시 솥뚜껑에서 더 볶아줍니다. 

 

렌지에다 돌리면 되는뎅 렌지가 없당....ㅠ
언니 치즈 좀 더 뿌려죠!!!
후... 언니 지금 바쁜거 안보이니....

메뉴가 너무 많아서 멘붕 오는 염 셰프... 골목식당에서 백종원 대표가 왜 맨날 메뉴 줄이라고 하는지 그 이유를 몸소 보여줍니다. 

 

언제나 단체 손님들 받을 준비를 하는 염식당
가마솥에서 튀겨낸 치느님 + 설탕뿌린 누룽지튀김
시원한 홍합탕 + 골뱅이소면... 위꼴 헉헉ㅠㅠㅠ
모든걸 불태우고 쌍따봉 날리는 소담
게스트로 BTS 원하시는 사장님...

BTS의 '불타오르네'를 틀면서 미니 전등 점등식을 준비합니다. 

 

염포차 그랜드 오프닝
제일 신난 사장님
나름 분위기 있음
난 오늘도 음악에 몸을 맡긴다...★
오늘도 사장님 때문에 웃겨죽는 소담이ㅋㅋㅋ
 2차 온 것처럼 노는 염식당 직원들
평-화
갑자기 낭만을 찾는 주혁
아아-, 이 조명, 온도, 습도...★ 성공적....★
????? (충격)
????????????? (충격22222)
ㅎ.....(말잇못)
아아-, 이것이 『갑분싸』라는 것이다

갑자기 훅 들어오는 주혁의 오글거리는 멘트에 잠시 아찔함을 느낀 염세담... 언니들 먹다가 체하겠어여....

소담이 왈, " 참... 재밌는 친구에여....^^ "

 

오늘 하루종일 노래를 부르고 다닌 주혁
계속 듣던 세아가 한마디 함ㅋㅋㅋ
음치들은 스스로 음치인거 잘 모르던데...
복식호흡 마스터의 가르침이 필요함ㅋㅋㅋ(6화 참조)
열혈 강의중ㅋㅋㅋ
이 구역의 남재범과 윤정현이 부르는 '사랑보다 싶은 상처'
묘하게 화음을 넣으면서 부르는데 뭔지 모르는 세아ㅋㅋㅋ
갑자기 주혁이 어머니가 생각난 정아
이거 어렷을때 집에 친구 데려가면 엄마가 쓰는 말투ㅋㅋㅋ

뒷정리를 마치고 집에 있는 꼬맹이들과 통화를 하는 정아. 

 

미향이도 예서를 '공주님'이라고 부르던데.... 예서니....? 
세상 스윗한 말투
엄마 찾는 아들 성대모사ㅋㅋ
오랜만에 보는 엄마 앞에서 낯가리는 귀여운 아들ㅋㅋ
꼬맹쓰들 그리워하는 정아
전 녹화때도 꼬맹쓰들 항상 그리워 함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사랑이 자식사랑 같다는 정아
하지만 언젠가는 부모 품을 떠나야 하는 아이들
아이들이 독립심을 기를 수 있게 마음의 준비를 하는 엄마 정아
ㅠㅠㅠ나는 울 엄마 생각난다 엄마ㅠㅠㅠㅠ
갑분 강아지 토크ㅋㅋ

다음날, 10시 넘어까지 늦잠을 자버립니다. 

 

시간 확인하고 멘붕 온 상태
아침부터 덕담하는 칭찬봇 세아
소심하게 눈치보며 제작진들에게 인사
아침부터 열일하는 제작진들에게 너무 미안한 정아
늦잠자서 미안하다!!!!!
여기도 다짜고짜 사과하고 시작함ㅋㅋㅋ
이 사람들 너무 착하고 귀여움ㅠㅠㅠ
얼빠진 상태로 양치하는 정아ㅋㅋㅋ
어제 노래부르고 후유증 겪는 중
여기도 복식호흡 마스터ㅋㅋㅋ
오늘도 복식호흡의 이로움을 전파하는 중

오늘 아침 메뉴는 김치볶음밥과 배춧국입니다. 

 

반만 넣으려고 했는데 넘 작다...
ㅇㅋ 반 받고 하나 더 ㄱㄱ
아침부터 몰려오는 익숙한 큰손의 기운....
정아 언니 취향 고려한 깻잎 추가
정아의 웃음 버튼 깻잎
햄을 남길수 없어서 한 통 다 때려넣기로 함
햄을 크게 썰자는 세아의 제안
눈에 잘 보이게 큼-직
그래도 이건 너무 크잖아;;;
크다는 단어의 뜻이 살짝 다른 두사람....
세아의 태세전환에 살짝 노여워진 정아ㅋㅋㅋ
아무리봐도 볶음밥용은 아님
ㅇㅈ
스스로도 인지하고 있음ㅋㅋㅋ
결국 다시 작게 썰었음....
이제 구만회ㅠㅠ....(오열) 
아재 개그 유행시킨 사람 나랑 싸우자ㅠㅠ
최선을 다한 리액션
볶음밥 재료 불판 입장ㄱㄱ
순간 의문이 생긴 세아
아 맞다 이거 밥이랑 같이 볶는거지...
밥 넣으면 넘칠거 같은뎈ㅋㅋㅋ

다음 주 예고에선 점심으로 손칼국수를 하는 모습과 영화를 같이 보는 모습이 나옵니다. 

 

장화홍련 단관하는 염세담
놀란 소담, 질겁하는 세아, 해맑은 정아ㅋㅋ

예고에서는 제가 상상하던 장면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바로 영화 장화홍련 단관!!! 개인적으론 게스트로 임수정 or 문근영 배우님이 와서 같이 영화를 보는 걸 상상했는데... 그래도 장화홍련이 거론된다는 게 기분이 좋습니다. 예고편에서 나오는 OST(돌이킬 수 없는 걸음)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네요ㅎㅎ 염정아 배우님은 겁이 많아서 공포 영화 전혀 못 본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장화 홍련은 예외인가 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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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8 - [예능 리뷰] - 삼시세끼 산촌편 8화) 약빨고 장화홍련 리뷰하는 염정아ㅋㅋ(짤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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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 하다가 몸 고장난 염정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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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 [예능 리뷰] - 삼시세끼 산촌편 5화) 오늘도 시트콤 찍는 염정아ㅠㅠ (짤 스압주의)

2019/08/18 - [예능 리뷰] - 삼시세끼 산촌편 2화) 오늘도 짤방 대량 생산하는 염정아...★

2019/08/11 - [예능 리뷰] - 삼시세끼 산촌편 1화) 씹덕미 넘치는 염정아 갭모에 모먼트ㅠㅠ

 

 

지난 편에서 점심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급하게 장을 보러 갑니다. 오늘 차 안에서 DJ 소담이가 선곡한 노래는 윤딴딴의 '니가 보고 싶은 밤'입니다. 

 

아이돌 노래는 잘 알지만 인디는 모르는 염대장
성은 윤 이름은 딴딴
세아는 갑자기 이쁜 하늘은 보며 센치해짐
그와중에 정아는 계속 이름이 딴딴이냐고 묻고 있음ㅋㅋ
갬성에...취한ㄷㅏ....★
여긴 감성 금지 구역
갬성따위 허락하지 않는다
장에 도착하기 100미터 전

지난번에 도토리묵을 서비스로 받았던 두부 가게에 다시 찾아갑니다. 사장님께서 방송을 보셨는지 제작진이 감자를 너무 싸게 쳐준 것 같다며 한마디 하십니다ㅋㅋ

 

5천원만 받겠다고 하시는 사장님
원래 받으시는 금액으로 내겠다고 실랑이하는 중

원래 5천원만 받는 거라고 사장님이 끝까지 주장하셔서, 결국 엄청 미안한 표정으로 5천원을 내고 고맙다고 인사하는 삼세세끼 멤버들. 옥신각신하는 장면이 그냥 따뜻해서 보기 좋았습니다.

 

오늘 저녁 메뉴는 만두전골. 재료를 구하기 위해 텃밭으로 나갑니다. 

 

가지가 아니라 산삼이라도 캔줄ㅋㅋㅋ
신상 호미 자랑하는 중ㅋㅋ

지난 녹화 때 심었던 배추 모종들이 부쩍 자란 것을 보고 정아는 세담이를 부릅니다.

 

배추를 소담이에게도 얼른 보여주고 싶은 언니들
교수님 부름에 총알처럼 튀어가는 과대 jpg
성격 세상 급한 언니가 소담이한텐 천천히 오라고 함ㅠㅠ
배추보고 감탄 중... 모든 형용사에 염만 붙이면 자막 완성^^ 참 쉽죠?

만두피 반죽 밀대를 찾는 소담. 결국 밀대를 만들기 위해 맥주병을 꺼냅니다. 

 

어쩔수 없이 낮술 까는 소담 
못마땅한 정아 (술 좋아함)
하지만 시선은 고정되어 있음ㅋㅋ 
못마땅한 세아 (술 좋아함222)
후..근데 한병 더 까야겠지? (못마땅)
그래 어.쩔.수.없.이. 한병 더 까자^^
산촌에서 3인분 = 만두 100개
거의 1시간째 재료만 준비중ㅋㅋㅋ
찌개 그릇(솥뚜껑) 넘나 작은것....
하지만 염쉪의 목표는 확고함
솥뚜껑이 너무 작아서 슬픔
그릇 넘치는거 이젠 익숙하니까...다들 당황 ㄴㄴ
물기 짜고 줄어든 숙주 양에 슬퍼진 정아
슬프다...더 하고 싶다....
슬프지만 더 있으니까 괜찮아^^
??숙주가 더 있는데도 부족할까봐 미리 걱정한 큰손 염선생....

준비한 재료들을 때려 넣어서 만든 만두소와 소담이가 만드는 만두피로 본격적으로 만두를 빚습니다. 

 

숙련된 손길이 느껴지는 소담이의 만두피

소담이는 반죽을 찍어내는게 아니라 작은 덩어리를 떼서 하나하나 미는데 (밥그릇으로 찍어내면 낭비하는 반죽이 생김),

힘도 많이 들고 기술도 필요한 작업인데 엄청 잘하더라고요. 옛날에 할머니네 집에서 만두를 많이 했었다고 합니다. 남은 반죽으로 칼국수 면까지 찹찹 썰어서 완벽하게 준비합니다. 

 

세아가 만든 4개의 만두를 보며 칼같이 카운트하는 나피디
명절을 맞이한 염종원의 대용량 레시피....참 쉽쥬?
정갈한 세아의 만두... 여긴 금손만 모였나....

1차로 쩌낸 만두를 터트리지 않고 꺼내기 위해 허공에서 연습을 합니다.

 

매사에 진지한 염탱이 언니...만두도 예외는 아님
인간적으로 ㅇㅈ
1차로 쩌낸 만두를 제작진에게 토스하는 정아
먹으면서 미안해하는 제작진
스텝들한테 주는건 하나도 안아깝다는 정아ㅠㅠ 넘 따숩다ㅠㅠ

염정아 보고 큰손이라고 다들 놀리지만, 음식을 매번 많이 하는 건 아마도 스텝들과 나눠먹고 싶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스텝들은 따로 식사를 하겠지만, 이렇게 일하면서 한입씩 나눠먹을 때가 더욱 맛있는 법이죠. 

 

성질 급해서 만두 꺼내면서 동시에 넣는 중ㅋㅋㅋㅋ

마지막 4차 만두를 찌는 와중에 드디어 만두전골 세팅에 들어갑니다. 

 

솥뚜껑이 너무 작아서 아직도 맘에 안 듦....
세아 "빈 곳만 버섯으로 메꾸자^^"
비줠 쩌는 만두 전골 (특대)
국물에 감탄하는 국물 킬러 소담
본인이 만든 국물에 감탄하는 염쉪ㅋㅋㅋㅋ
본격 염쉪 요리 자신감 올려주는 방송ㅋㅋㅋ

칼국수까지 넣어서 배부르게 먹은 멤버들은 뒷정리하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일을 끝내고 방에서 뻗어버린 세아와 소담.

 

저녁에 퇴근했을 때 딱 내 모습....

쉬면서 다 같이 TV에서 나오는 노래를 듣던 멤버들. 

 

보컬 전문가 빙의한 정아
연말에 촬영 시작하는 뮤지컬 영화 준비 중
포스는 이미 슈스케 심사위원인데욬ㅋㅋㅋ
복식호흡을 표정으로 하는 참배우ㅋㅋㅋ
몸소 발성의 차이를 보여주는 중
배운 티 내는 보컬 꿈나무 정아ㅋㅋㅋ

다음날 아침, 방에 있는 LP판을 틀어놓고 세아와 소담은 스트레칭을 하며 뒹굴거립니다. 

 

갑자기 빵터진 두사람
음악이 있는 곳엔 언제나 내가 있지...★
((주인공 등장))
(씰룩씰룩)
무대 매너도 쩔음ㅋㅋㅋ
멤버들이 다같이 입는 노랭이 자급자족 티셔츠

멤버들은 이번에 다들 'Self Sufficient (자급자족)'라고 적혀있는 티셔츠를 맞춰 입습니다. 세아와 소담이는 '노랭이 옥수수' 티를 입고, 정아는 흰색 티를 입습니다.  프로그램에 딱 맞는 저런 옷을 어디서 협찬받았나 싶었는데, 저게 바로 tvN에서 나온 공식 삼시세끼 굿즈입니다ㅋㅋㅋ(tvN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 셔츠조차 자급자족으로 만들어 입는 방송....

 

어제 만든 더치커피 자랑하는 중
깊은 더치커피 맛에 감탄하는 멤버들

커피를 한 입 마시고 놀라는 멤버들. 하루 동안 우려냈기 때문에 드립 커피보다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깨끗하게 뒷정리한 세아를 칭찬하는 중
에이 뭘 그런 말을 껄껄^^
? 얘 왜 이럼
은근 티키타카 재밌는 정아와 세아ㅋㅋㅋ 
천막이 흘려보내는 빗물을 보고 놀라는 중ㅋㅋㅋ
신나게 천막을 쳐주면 고인 빗물이 흘러내림
주의: 요리할때 하면 안됨ㅠㅠ

오늘 아침 메뉴는 카레밥입니다. 소담이는 카레밥과 같이 먹을 햄과 프라이를 굽습니다. 

 

불이 너무 쎄서 순식간에 타버림ㅠㅠ
백허그가 아니라 그냥 국자 집는 중
다들 말투 넘 스윗ㅋㅋㅋ
오늘도 밥먹다가 인상쓰는 중
맛있으면 인상 쓰는 언니
아니 급하게 먹다가 입 데임;;
오늘은 적당하게 카레 8인분 만듦
멀리서 걸어오는 누군가를 발견한 소담
이번주 게스트 배우 남주혁

이전 게스트들과는 다르게, 주혁은 삼시세끼 멤버들과는 다 초면이라 살짝 어색하게 인사를 나눕니다.  

 

일꾼이 올때면 한결같이 기쁜 염대장ㅋㅋㅋ
머슴처럼 일하려면 머슴처럼 멕여야지^^
이거 헨젤과 그레텔에서 본 장면 같은데ㅋㅋㅋ
맛만 보라고 조금 퍼준거^^
큰손 염선생에게 컬쳐 쇼크
급 사과하는 염쉪ㅋㅋㅋ
놀랍게도 소담이가 3살 누나

참고로 주혁은 94년생, 소담은 91년생이라 3살 누나입니다. 소담이 산촌에서 완전 막냉이 애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러고 보니 꽤 나이가 있는 슈퍼 동안...

 

마당에 그늘막을 치자는 소담이의 제안

오늘 아침에는 소담이의 제안대로 평상 위에 그늘막을 칠 예정입니다. 해가 뜨거울 때도 평상에서 밥을 먹을 수 있게 천막을 치려는 것이죠. 

 

줄 끝을 못찾아서 심통난 정아...성격 급한 사람은 못할 일ㅋㅋㅋ
소담이가 줄 끝을 찾아주자 신남ㅋㅋ
"소담이가 찾았는데 뭘 자기한테 맡기래ㅋㅋㅋ"
갑자기 머리 위로 드리우는 그림자
왠지 하찮아 보이는 염대장...그러나 천막은 쳐야함ㄱㄱ

작업을 끝내고 잠시 휴식을 가집니다.

 

오랜만의 여유로움이 좋은 세아
넷이 있어서 일찍 끝내는 건가?
응 아니야^^
어제 우리 개바빴잖아^^
정아랑 세아 티키타카 넘 귀욥ㅠㅠ 
오늘 분량 제대로 뽑는 줄넘기의 활약

갑자기 줄넘기 이야기를 꺼내는 세아. 세아는 멤버들이랑 하려고 줄넘기 3개를 사 왔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하지....

학생 때 100미터를 14초에 뛰었다는 육상 능력자 세아. 쌩쌩이(2단 뛰기)도 상당히 잘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쌩쌩이 10개를 성공하면 만원을 달라는 세아의 제안을 바로 받아들이는 나피디. 하지만 실패하면 5천원을 내놔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게임 앞에서 능숙해지는 나피디ㅋㅋ 
상상만 해도 끔찍한 결과에 몸부림 치는 중
쫄려서 집 안으로 도망ㅠㅠ
도망간게 아니라 참가비 가지러 감ㅋㅋㅋ이미 몰입한 염코치
주혁이는 아까부터 말썽이던 바지가 또 풀림ㅋㅋㅋ
쌩쌩이 하다가 대참사 일어날 뻔;;
좀 모자란 아들 챙기는 엄마ㅋㅋㅋ
염 코치님 표정만 보면 최소 올림픽 경기 준비 중....
하지만 주혁이 연습하는 걸 보니 혈압이 오른다....
계속 실패하는 주혁이는 자격 미달....
결국 대회 포기
가볍게 몸풀고 도전하는 세아 선수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모두 조용
선수의 집중력을 위해 모두 대피함ㅋㅋㅋ

그리고 세아는 놀랍게도 쌩쌩이 10개를 성공시킵니다. 연습할 땐 최대 9개까지 성공하고 10개는 계속 실패했었는데, 실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윤세아 선수 올림픽 금메달 확정입니다!!!!
감격해서 뛰쳐나오는 코치님
셋이 뭉쳐있는게 뭐라고 살짝 감동ㅠㅠㅠ 어서 국가대표 ost 들어야지
(어리석은 세상은 너를 몰라~)
내기에서 질때마다 세상 씁쓸해지는 나피디ㅋㅋㅋ
우리 세아가 너무 기특한 큰 언니ㅋㅋㅋ
염 코치님은 안하시나요?
염 코치님의 약점: 몸치임
언제나처럼 상체 급발진 상태
셔플 댄스 아님. 줄넘기 하는 중임ㅋㅋㅋ
소담 " 그건 정말로 줄을 넘는 건데요...? "

줄넘기할 때 효과음으로 삐걱삐걱 소리 나는 거 너무 찰떡이라 엄청 웃었네요ㅋㅋㅋ 앞으로 줄넘기 개인기로 하셔야 할 듯. 세아 선수와는 다른 의미로 저세상 운동 신경을 보여주는 염 코치...

 

믿습니다 치멘ㅠㅠ

다음 주 예고편에선 쓰리 아궁이를 돌리고 있네요ㅋㅋ 이젠 대놓고 단체 손님 받는다는 드립을 치는 걸 보면 나피디가 혹시 염포차 or 염식당을 구상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살짝 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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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 [예능 리뷰] - 삼시세끼 산촌편 7화) 오늘도 멘붕오는 염정아ㅋㅋ(짤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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